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2020 관광스타트업 포럼 성료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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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박정 의원, 관광 기업 및 스타트업을 위한 국회 차원의 포스트 코로나 관광기업 지원방안 논의

○ 관광스타트업 기업과 유관기관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위기 극복 방안 논의

○ KOTSA-마그나·액시스 관광벤처펀드 관광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2020 관광스타트업포럼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관광스타트업 생존전략, 단체사진]



관광 산업에 특화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구성된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 이하 협회)가 ‘2020 관광스타트업 포럼’을 11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성료했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회장 배상민)와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 을)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문화관광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을)의원의 개회사와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관광스타트업 생존전략’ 이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 1부 행사에는 경희   대학교 윤지환 호텔관광대학장이 ‘관광산업의 미래 : 관광스타트업’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회원사 ‘모던한’(대표 조인선)의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스타트업 피보팅’ 사례를 발표 하였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기업지원실에서는 2021년 관광기업 지원/대책 방향을 싱가포르관광청 한국사무소의 이재욱부소장은 ‘싱가포르의 코로나 대비 관광 정책 사례’ 발표를 진행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관광산업의 방향을 제시 하였다.


2부 행사는 관광벤처펀드 운용사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정명 이사의 ‘관광기업 투자유치 전략과 포스트코로나 대응 방향’에 대한 발제를 통해 관광 기업의 투자유치 전략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성장 가능성 높은 관광 분야 서비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 하였다. 3부 에는 5곳의 관광 스타트업 기업이 모의 데모데이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국회 문화관광위 간사 박정 국회위원은 “관광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위로를 전하며, “코로나시대의 관광산업은 다양한 정부부처가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야 하는 산업으로 다양한 정부 부처와 함께 국회 차원에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찾아 보겠다”는 축사로 관광 스타트업기업에 힘을 보탰다.


관광스타트업협회 배상민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관광 산업이 전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성장을 해야하는 스타트업의 경우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하며,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협회 회원사들의 고민을 나누고 실제적 도움이되는 방안을 모색하여 함께 코로나의 위기를 견디어 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협회는 행사 진행에 앞서 정부의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참가자 50인으로 제한하였으며좌석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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